실종자 확인되면 사망자 11명으로 늘어, 현재 실종자 8명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돌고래호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추자대교 인근 해상에서 발견됐다고 전했다. 돌고래호(전남·9.77t) 전복 사고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10일 오후 추자대교 인근 해상에서 발견됐다.· 10일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28분쯤 제주 추자도 추자대교 아래서 수색활동을 하던 해경 함정이 남성 시신 1구를 발견했다. 추자대교 아래서 시신을 수습한 해경은 정확한 신원 확인에 들어갔다. 이 시신이 돌고래호 전복 사고의 실종자로 확인되면 이번 사고의 사망자는 11명으로 늘어난다. 이날 발견된 시신을 제외하면 현재까지 돌고래호 전복 사고로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3명은 구조됐다. 실종자는 8명이다. ·
10일 추자대교 인근 해상에서 돌고래호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한구가 발견됐다.[사진=국민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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