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출신 변호사 3명 채용 특혜
(이슈타임)박상진 기자=감사원이 전직 고위직 자녀를 특혜 채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법사위 소속 서영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3명이 감사원 전직 간부와 전 국회의원의 자녀들이라며 특혜 의혹이 있다 고 주장했다. 앞서 일부 변호사들이 지난 6월 특혜 채용 의혹을 제기하며 감사원에 국민 감사를 청구했지만 청구 요건 미달로 기각된 바 있다. 이에 대해 감사원은 면접위원의 절반 이상이 외부인사에다 블라인드 면접으로 진행돼 특혜가 있을 수 없다며, 성적이 우수한데도 탈락시킨다면 오히려 역차별 이라고 해명했다.
감사원 채용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GettyImagesBank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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