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SNS 근황공개 "유스올림픽 사랑해요!"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9-17 14: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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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올림픽이 열리는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에서 만나요, 글 남겨
16일 김연아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해 유스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사진=유스올림픽 SNS]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국민 여동생 김연아가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 근황을 전했다.

김연아(25)는 1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김연아는 “I Love YOG“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많은 어린 선수들이 올림픽 꿈을 실현할 수 있기 때문에 유스올림픽을 사랑해요! 2016년 2월1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1일까지 유스올림픽이 열리는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에서 만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유스올림픽 측이 공식 SNS를 통해 김연아의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김연아는 “올림피언“이라는 글씨와 오륜마크가 새겨진 빨간 하트 모자를 쓰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팬들은 김연아의 SNS 개설을 반기며 “너무 매력적인 퀸연아“ “김연아 정말 예쁘네요. 레전드“ “여왕이 나타났다!“ “김연아 정말 좋아해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최근 2016 릴레함메르 동계 유스올림픽 홍보대사로 임명됐으며 지난 8월28일 개최지인 릴레함메르에 방문, 노르웨이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들과 스케이팅 워크숍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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