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변호사 "변협에서 민감하게 반응할 줄 몰랐다"
(이슈타임)김자혜 기자= 강용석 변호사(46) 사무실의 "瑛?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에 해당한다는 결정이 나왔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24일 "?찬반논의가 격렬하게 이뤄졌다"며 "1시간여의 회의 끝에 품위 유지 의무 위반이라는 합의가 도출됐다"고 밝혔다. 강 변호사는 지난 21일 MBN 인터뷰에서 "변협에서 민감하게 반응할 줄 몰랐다"며 "내리라고 하면 내릴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서울변협에 따르면 이 광고에 대한 조처는 오는 10월 초에 있을 상임이사회 회의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논란이된 "너!고소" 광고 사진이다. [사진=강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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