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다리 등 특정 신체 부위를 비롯해 치마 속까지 찍혀 있어
(이슈타임)권이상 기자=최근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워터파크 몰카'에 이어 '야구장 몰카' 영상까지 유포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MBN은 청주 야구장과 대전 야구장을 배경으로 촬영된 몰래카메라 영상이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 보도에 따르면 영상에는 여성 다리 등 특정 신체 부위를 비롯해 치마 속까지 찍혀 있었다. ' 조사 결과 해당 몰카 영상은 모두 4개의 파일로, 확인된 분량만 30여 분에 이르렀으며 영상을 소개하는 3장의 사진까지 포함해 국내의 파일 공 유사이트에 널리 확산된 상태였다. ' 이에 경찰은 촬영한 사람에 대한 신원 파악을 위해 수사에 착수했으며, 몰카 영상의 유통 경로 또한 추적 중이다. ' 한편, 앞서 청주에서는 시내버스에서 여성의 신체를 찍은 몰래카메라 영상이 나돌며 경찰이 수사를 벌인 바 있다.' '
청주 야구장과 대전 야구장을 배경으로 촬영된 몰래카메라 영상이 유출됐다.[사진=MBN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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