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등산객이 발견해 신고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추풍령의 한 산에서 포탄이 발견돼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지난 28일 경찰은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사부리 봉대산(해발 654m) 8부 능선 부근에서 포탄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포탄은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이곳을 등산하던 정모씨가 포탄을 발견해 인근 소방서에 신고했다. 정씨는 "등산을 하던 중 낙엽 속에 녹슨 물체가 보여 확인을 해보니 포탄이 있어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발견된 포탄은 81㎜ 박격포용으로 알려졌으며, 표면은 잔뜩 녹슨 상태다. 이에 인근 군부대 폭발물처리반이 출동해 포탄을 수거하는 한편 현장확인 작업을 벌였다. "
충북 추풍령의 한 산 인근에서 박격포 포탄이 발견됐다.[사진=충북 영동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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