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상태에서 음식점 앞 운전하다 덜미
(이슈타임)김대일 기자=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한 경찰관이 시민의 신고로 만취 운전이 들통났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30일 술을 마시고 차를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양산경찰서 박모(49) 경위를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는 29일 오전 1시 30분께 기장군 기장읍 한 음식점 앞 도로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129%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동창모임에서 술을 마신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박씨가 술을 마신 뒤 음식점을 나와 운전하는 모습을 본 시민이 신고해 박씨의 음주운전을 적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만취 후 운전했다 시민에 신고로 현직 경위가 입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사진=ⓒGettyImagesBank멀티비츠]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사임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제일반
기획예산처, 혜택이 커진 '모두의 카드(K-패스)' 신청, 27개 ...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양평군, ‘2026년 용문면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전북교육청 유정기 권한대행, 방학 중 유아 돌봄 현장 점검·격려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행정안전부, 대규모 재난피해자 통합 지원 및 회복을 위한 제도 마련
프레스뉴스 / 26.01.20

국회
충북도의회 이양섭 의장“도민 체감 정책으로 의회 책임 다 할 것”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AI주도시대, 읽고, 걷고, 쓰는 교육의 미래’ 특별 ...
프레스뉴스 / 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