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남편이 되어 더욱 아껴주고 잘 살겠다" 소감 밝혀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천재 테란'으로 이름을 알린 스타그래프트 프로게이머 이윤열이 오는 11월 9일 결혼을 한다고 밝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 6일 이윤열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 소식에 대해 '대학생활이나 군 생활까지 항상 변함없이 내 옆을 지켜준 고맙고 사랑스러운 사람' 이라며 '그 동안 신부를 세심하게 챙겨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앞으로 남편이 되어 더욱 아껴주고 잘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고 전했다. 지난 2000년 itv '고수를 이겨라'를 통해 데뷔를 한 이윤열은 데뷔 초기부터 '천재 태란'이라는 수식어로 유명세를 탔고, 2003년도에는 세개의 개인리그 동시 석권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그랜드 슬래머'등으로 불리기도 했다. 지난 2010년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로 종목을 전향한 그는 꾸준하게 GSL 코드S 진출하면서 활약해왔다. 2012년에도 두 차례 연속 코드S 잔류에 성공하며 9시즌 연속 코드S 진출이라는 결실을 남기고 은퇴한 바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이윤열 선수의 결혼 소식에 '결혼 축하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는 11월 9일 이윤열 프로게이머가 결혼식을 올린다는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이윤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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