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서방파 부두목도 함께 검거
(이슈타임)이윤이 기자=지난 2009년 '강남 칼부림 대치사건'을 계획했던 '칠성파' 부두목이 지명수배 6년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서초경찰서는 지난 3일 오후 서울 방배동의 한 까페에서 칠성파 부두목 정모 (43)씨를 범죄단체 조직 혐의등으로 긴급 체포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은 정씨를 다음날인 4일 오전 수사본부인 부산 지방 검찰청으로 압송했다. 정씨는 지난 2009년 11월 11일 서울 강남 한복판인 청담사거리에서 다른 폭력조직 '범서방파'와의 칼부림 대치 사건을 주도한 장본인으로 알려졌다. 범서방파 간부가 정씨 소개를 받아 주식 투자를 했다가 손해를 봤고, 이를 계기로 다툼이 번져 조직원 수백명이 집단 패싸움을 벌이려 한 것이다.' 이들은 시민들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자 장소를 세 차례나 바꾸기도 했지만, 실제 싸움은 일어나지 않았다. 당시 함께 사건을 계획한 인물로 여겨지는 범서방파 부두목 김모(48)씨는 지난 7월 서울고법으로부터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 받았다.'
YTN보도에 따르면 칠성파 부두목 정씨가 지난 3일 서울 방배동의 한 까페에서 잡혔다. [사진=YTN]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이윤이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제일반
기획예산처, 혜택이 커진 '모두의 카드(K-패스)' 신청, 27개 ...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양평군, ‘2026년 용문면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전북교육청 유정기 권한대행, 방학 중 유아 돌봄 현장 점검·격려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행정안전부, 대규모 재난피해자 통합 지원 및 회복을 위한 제도 마련
프레스뉴스 / 26.01.20

국회
충북도의회 이양섭 의장“도민 체감 정책으로 의회 책임 다 할 것”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AI주도시대, 읽고, 걷고, 쓰는 교육의 미래’ 특별 ...
프레스뉴스 / 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