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여제' 론다 로우지, UFC 파이터 트래비스 브라운과 열애

박혜성 / 기사승인 : 2015-10-15 11: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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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좋은 시간 보내며 알아가는 중"
격투기 여제 론다 로우지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사진=FOX sports]

(이슈타임)박혜성 기자= 격투기 여제 론다 로우지가 UFC 파이터 트래비스 브라운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로우지가 UFC 파이터 브라운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UFC 헤비웨이트 선수인 브라운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내 여자고 나는 그의 남자다 고 밝히며 로우지와 연인 관계임을 주장한 바 있다.

그러자 로우지도 이 매체를 통해 트레비스와 만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서로 좋은 시간을 보내며 알아가는 중 이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로우지는 UFC 밴텀급 파이터로 MMA 통산 12전 전승(3KO, 9서브미션)을 기록 중인 최강의 여성 파이터다.

브라운 또한 MMA 통산 21전 17승(13KO, 2서브미션) 3패 1무의 준수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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