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임신 소식을 듣고 기뻐한 것으로 전해져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당구 국가대표 차유람(28)이 임신을 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복수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차유람은 이르면 오는 11월 말에서 12월 초에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다. 차유람은 지난 6월 '꿈꾸는 다락방' '여자라면 힐러리처럼'등으로 유명한 이지성(41)작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 두 사람은 뒤늦게 임신 소식을 듣고 기뻐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10월 차유람은 이지성 작가와 열애사실을 공개했으며 8개월만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차유람은 지난 2011년 세계 나인볼 베이징오픈 여자부 우승을 차지하는 등 빼어난 외모와 실력으로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단골 손님으로 출연 했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차유람 결혼한지도 몰랐네' '대박 축하드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당구 국가대표 차유람이 이르면 오는 11월말 출산예정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사진=차이에듀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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