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지인에게 금전 빌린 후 갚진 않은 혐의
(이슈타임)서명호 기자=이종격투기 선수로 이름이 알려진 최홍만(35) 씨가 장시간에 걸친 사기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는 가운데 그의 혐의가 주목 받고 있다.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최 씨는 2013년 12월 홍콩에서 A 씨에게 "급하게 쓸 데가 있다"며" 1억원을 빌렸다. B 씨에게는 지난해 10월 "급전이 필요하다"며 2500만원을 각각 빌린 뒤 갚지 않은 채무 불이행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최씨는 A 씨에게 1800만원을, B 씨에게 500만원을 갚은 것으로 확인됐다. B 씨는 경찰 수사 단계에서 고소를 취하했다. 경찰관계자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말 최 씨를 검찰에 송치했고 검찰은 수차례 출석 요구를 했다. 최 씨가 출석 요구에 불응하자 검찰은 지난 20일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또 최 씨에 대한 지명 수배가 내려졌다. 최 씨는 26일 오후 7시 40분쯤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자진 출석해 현재(27일 오전)까지 오랜 시간 사기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최홍만이 사기 혐의로 검찰에 조사를 받았다.[사진=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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