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중국대회 출전 희망 의사 밝혀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최근 자신의 복귀전 패배에 대해 "진정한 실력이 아니었다"는 입장을 보였다. 지난 15일 최홍만은 중국 매체 시나닷컴을 통해 이러한 생각을 드러냈다. 앞서 최홍만은 지난 7월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리세움에서 열린 "로드 FC 24"에서 2119일(만 5년9개월20일) 만에 MMA 경기를 치렀으나 카를로스 토요타에게 경기 시작 1분 27초 만에 펀치 KO패를 당했다. 그러나 그는 "로드 FC 일본대회 패배를 보고 선수생활을 계속해도 되는지 우려하거나 혹은 경기에 나설 자격이 없다고 비판하는 여론은 잘 안다"면서 "그러나 나의 진정한 수준은 그 정도가 아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그는 "로드 FC가 허락한다면 중국 상하이대회에 출전할 수도 있다"며 경기 출전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시나닷컴 또한 "부채가 해결되면서 최홍만의 복귀전 준비가 한층 수월해졌다. 출전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 매체는 "최홍만이 단기간에 전성기 시절 기량을 되찾을 수 있다면 다시금 아시아 최상급 선수가 될 것"이라면서 "로드 FC 측은 아직 최홍만의 상하이대회 참가에 대한 확답을 주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홍만이 출전할 가능성이 있는 "로드 FC 27" 중국대회는 다음달 26일 중국 상하이동방체육관에서 열린다.
최홍만이 복귀전 패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사진=로드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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