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데이나 화이트 대표 "언제인진 몰라도 확실히 성사될 것"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여성 격투기 선수 론다 로우지와 홀리 홈이 리매치가 사실상 확정됐다. 지난 3일(현지시간) 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는 미국 스포츠 채널 'ESPN' 방송을 통해 '로우지와 홈의 재대결을 성사시키지 못한다면 나와 로렌조 퍼티타는 프로모터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12연승을 달리던 로우지는 지난달 15일 열린 UFC 193 여자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홀리 홈에게 2라운드 59초만에 실신 KO패를 당했다. 당시 홈은 왼쪽 엘보우 공격과 빠른 발을 이용한 아웃복싱 스타일을 구사하며 그간 '격투기 여제' 자리를 지켜오던 로우지를 일방적으로 농락하며 여유로운 승리를 거뒀다. 충격의 경기가 끝난 후 대중들은 이들의 재경기를 강력하게 요구해왔다. 이에 화이트 대표는 '재대결은 분명 일어날 것이다'라며 '언제인지 모르지만, 확실히 성사될 것'이라고 말해 격투기 팬들을 흥분하게 했다. 한편 ESPN은 로우지와 홈의 재대결이 다음해 여름 예정된 UFC 200에서 성사될 것으로 내다봤다.
론다 로우지와 홀리 홈의 재경기 여부가 확정됐다.[사진=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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