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도박 운영업자로부터 오승환 원정도박 진술 확보
(이슈타임)박혜성 기자=프로야구 선수 오승환이 원정도박 혐의와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해외 원정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오씨를 이르면 이번 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할 예정이다. 검찰은 구속기소된 폭력조직 광주송정리파 행동대장 출신 도박 운영업자 이모씨로부터 오씨가 동남아 카지노에서 억대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씨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소속 임창용 선수도 마카오에서 수억원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했다고 검찰에 진술했다. 검찰은 오씨가 임씨와 함께 해외 원정도박을 했는지 여부를 조사한 뒤 오씨와 임씨를 함께 불구속 기소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오씨 측은 검찰에 신속한 사건 처리를 요청하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야구 선수 오승환이 원정도박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사진=연합뉴스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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