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거세지자 현재는 삭제한 것으로 알려져
(이슈타임)김현진 기자=한 중소업체에서 신입 인턴 모집요강에 가슴사이즈를 적어 논란이 일었다. 10일 중소기업계에 따르면 체험단 서비스 등 블로그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한 신생 회사는 이달 초 인터넷에 마케팅·기획운영 인턴 모집 광고를 내면서 책임감, 마케팅·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한 감각과 함께 가슴 사이즈를 뜻하는 ·C컵 이상·이라는 자격요건을 내걸었다. 채용 대상인 인턴의 담당 업무는 상품이나 서비스 체험단을 운영하고 콘텐츠를 기획하는 업무다. 이 업체는 특히 ·국적·학력·성별·나이를 따지지 않고 본인의 의지, 관련 분야 경력, 미래에 나아갈 방향이 회사와 적합한지를 본다·고 강조하면서도 구인광고에 한 유명 여배우의 사진을 넣고 ·우리가 바라는 인재상·이라고 적었다. 논란이 일자 업체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한 중소기업에서 업무와 무관한 신체 조건을 내건 인턴 모집 요강이 논란이 되고 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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