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 계약은 하고 싶지 않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격투기 황제' 예멜리야넨코 표도르가 UFC의 계약 조건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 최근 러시아 스포즈 매체 참피오낫과 가진 인터뷰에서 표도르는 'UFC가 일방적으로 결정한 계약 조건은 가혹하고 억압적'이라고 평가하며 '그런 노예 계약 하에서는 뛸 준비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표도르는 오는 31일 일본에서 열리는 신생 대회 '라이진'에 메인이벤터로 출전한다. 이 대회 이후 일정에 대해 그는 당연히 세계 최고 단체인 UFC 진출을 고려하고 있지만 계약 조건 때문에 쉽사리 계약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그들(UFC)은 일본 단체들이 나에게 하듯 선수들에게 더 많은 존경심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UFC가 굳이 전성기도 지난 표도르를 특별 대우해줄 이유는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전문가들은 UFC의 입장에서 표도르는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상관 없는 존재'일 뿐이므로 UFC는 다급할 것이 없을 것으로 분석했다.
표도르가 UFC의 계약 내용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사진=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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