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또는 4월 중 최홍만과 격돌 예정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최홍만의 차기 대전 상대인 격투기 선수 아오르꺼러가 준준결승 당시 '비매너'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아오르꺼러는 중국 포털사이트 소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김재훈이 쓰러진 순간 나는 '다시 일어나지 못하게 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면서 '상대 세컨드가 나를 말리기 위해 밀치고 나서야 '아 경기가 끝났구나'라는 인식을 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6일 중국에서 여른 로드FC 27 대회에서 아오르꺼러는 김재훈을 경기 시작 24초 만에 제압했다. 그러나 그는 경기 종료 후 심판이 말렸음에도 계속 김재훈을 공격해 '비매너'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아오르꺼러는 김재훈의 세컨드 권아솔이 자신을 제지하기 전까지는 자신이 김재훈을 이긴 줄도 몰랐다고 해명했다. 이후 그는 대회 종료 후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공개 사과함으로 징계를 면했다. 한편 그는 19살 신예 파이터 루오췐차오를 물리친 최홍만과 격돌할 예정이다. 특히 아오르꺼러는 씨름과 비슷한 몽골 전통 레슬링 '부흐' 수련자로, 씨름 천하장사 출신인 최홍만과의 대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로드FC 파이터 아오르꺼러가 '비매너'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사진=로드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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