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안 뷰티' 마리야 샤라포바 2016시즌 첫 대회 출전 포기
(이슈타임)신원근 기자='러시안 뷰티' 마리야 샤라포바(4위'러시아)가 2016시즌 첫 대회 출전을 포기했다. 샤라포바는 5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브리즈번 인터내셔널(총상금 88만5500 달러) 단식 1회전 에카테리나 마카로바(23위'러시아)와의 경기에 기권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샤라포바는 왼쪽 팔 통증을 기권 사유로 적어냈다. 샤라포바는 대회 조직위원회를 통해 '며칠 전 연습 도중 왼쪽 팔을 다쳤다'며 '새해 첫 대회에서 팬들과 만나는 것을 기다렸으나 출전하지 못하게 돼 아쉽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계 랭킹 2위 시모나 할레프(루마니아)도 왼쪽 다리 부상을 이유로 기권했다. 샤라포바와 할레프는 18일 개막하는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에는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리야 샤라포바[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사임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 「2026 경기도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 포럼」 참석
강보선 / 26.01.23

국회
남양주시의회, 공공도서관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무직 근로자 이인자 작가 표...
프레스뉴스 / 26.01.23

정치일반
김민석 국무총리, 美 하원의원, 청년, 동포 등 각계각층과 폭넓은 교류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부산진구 재향군인회, 제65차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구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 중구, 동 연두방문 성공적 마무리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