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제 및 예방적 살처분 등 방역조처에 나서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구제역 위기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됐다. 국민안전처는 구제역 위기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격상됐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이달 11일 전북 김제의 돼지농장에서 의심사례가 보고되자 농림축산식품부가 이날 구제역 위기단계를 올렸다고 안전처는 전했다.' 농식품부 검역본부는 구제역 여부를 정밀 검사하고 있으며, 이날 중으로 최종 진단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축산당국은 의심사례가 발생한 농장에 이동통제 및 예방적 살처분 등 방역조처에 나섰다.
12일 구제역 위기단계를 주의에서 위헙으로 격상됐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용산구 '전문가 상담실' 이용주민 전년 대비 36% 급증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강북구, 2026년 상반기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프레스뉴스 / 26.01.20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산업 프로젝트를 위해 수립된 전력과 용수...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해운대구, 혹한기 대비 통합사례관리로 취약계층 보호 강화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