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의원이 안철수에 도전장 내밀었다.
(이슈타임)권이상 기자=새누리당 이준석 전 비상대책위원은 24일 제20대 총선에서 서울 노원병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 전 위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4 13 총선에서 노원병은 국민의당(가칭)을 이끄는 안철수 의원과 정의당 노회찬 전 의원, 그리고 이 전 의원의 3파전 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이 전 위원은 출마선언문에서 당에서 꽃가마를 태워주겠다는 말씀 감사했지만 마음으로만 받겠다 면서 당이 정한 공천 원칙을 따르고 어떤 특혜나 개입도 요구하지 않겠다 고 말했다.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이준석 새누리당 의원.[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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