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영 의원 국회에서 필리버스터를 진행하는 방송 다같이 시청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아이돌그룹 엑소의 팬클럽에서 주최한 행사가 지연되자 국회방송을 틀어 필리버스터 영상을 다함께 관람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 SNS에는 엑소 멤버 백현?세훈 팬페이지에서 주관한 팬영상회에서 행사 시작이 늦어지자 필리버스터 방송을 상영했다. 당시 팬영상회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그 광경을 사진 찍어 각각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리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사람들 모두 즐겁다는 반응을 함께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학영 의원이 국회에서 필리버스터를 진행하는 모습이 영화관 스크린을 통해 방송 되고 있었고 좌석에는 많은 사람들이 앉아 시청하고 있었다. 한편 이학영 의원은 23번째 주자고 지난 28일 연단에 올라 국가 정보원 전신인 중앙정보부의 참혹한 고문과 인권탄압의 민낯을 밝히며 여러 역사적 사례와 자신의 체험을 덧붙였다.
지난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엑소 팬클럽 행사장에서 행사가 지연돼 필리버스터 방송을 상영해 화제가 됐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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