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날씨, 전국 흐리고 비 오다 오후에 대부분 그칠 전망

박혜성 / 기사승인 : 2016-04-21 0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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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기온 9~15℃·낮 최고기온 14~20℃
남해안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다 오후에 그칠 전망이다.[사진=연합뉴스 TV]

(이슈타임)이갑수 기자=목요일인 21일에는 남해안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다 오후에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9℃에서 15℃로 전날보다 높지만, 낮 최고기온은 14℃에서 20℃로 전날보다 낮을 전망이다.

또한 낮 동안 제주도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해안과 일부 내륙에도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측돼 주의가 필요하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먼 바다와 제주도 전 해상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아울러 저녁부터 모레(22일) 아침 사이에는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곳곳에서 짙은 안개가 끼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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