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승무원 320명 긴급대피 소동
(이슈타임)정영호 기자=대한한공 여객기가 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이륙 준비를 하던 중 갑자기 왼쪽 날개에서 불이 나는 일이 벌어졌다. 일본 교도통신은 이 때문에 당시 비행기에 타고 있던 승객과 승무원 320명이 긴급해 대피했다고 보도했다. 이 비행기는 하네다에서 서울로 향하려던 대한항공 2708편 보잉777기로, 이륙하기 위해 활주로를 이동하던 중 왼쪽 엔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속히 진화 됐으며, 다행히 부상자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경찰과 국토교통성은 화재 발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일본 하네다 공항에서 서울로 출발하려던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했다.[사진=YTN 뉴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송인헌 괴산군수 국토부 찾아 ‘오창~괴산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조속 추진 건의...
프레스뉴스 / 26.01.19

경제일반
지역건설 힘 모은 전북... 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박강수 마포구청장, 교통 안전부터 ‘제1호 할카페’ 현장 직접 살펴
프레스뉴스 / 26.01.19

스포츠
강원특별자치도, 동계올림픽 출전 도 선수단 출정식 개최… 국가대표의 약 30%가 ...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한파에도 빈틈없이… 광진구, 쉼터·시설 사전 점검으로 겨울 안전 총력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