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전국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 비 소식

박혜성 / 기사승인 : 2016-06-06 09: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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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 13~19℃·낮 최고기온 19~29℃
현충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 소식이 있겠다.[사진=KBS 뉴스]

(이슈타임)이갑수 기자=현충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서는 비가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충청 남부와 전북 동부 내륙, 전남 남해안, 경북 지방은 오후에 가끔 비가 올 전망이다.

경남은 아침부터 저녁 사이에 비가 오는 곳이 있다.

비가 오는 지역의 강수량은 모두 5㎜로 예상되며 강수 확률은 60%다.

그 밖에 충청 이남 지방도 아침부터 오후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3 19℃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고, 낮 최고기온은 19 29℃로 전날보다 낮다.

이날 아침까지 강원도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먼바다에서 1.5 3.0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진다. 그 밖의 해상은 0.5 2.5m 수준이다.

기상청은 당분간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으니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이를 유념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8일까지 서해안과 남해안에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으니, 이 기간 해안가 저지대는 밀물 때를 조심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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