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취소 수치인 혈중 알코올 농도 0.105% 상태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술을 마신 운전자가 대리운전기사를 돌려보내고 집 앞에서 차량을 몰다 주차된 차 7대를 파손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부산 연제경찰서는 음주운전 혐의로 김모(4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이날 오전 4시쯤 부산 수영구의 한 아파트 인근 이면도로에서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 알코올 농도 0.105% 상태로 자신의 인피니티 Q50 승용차를 몰다 차량 7대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파트 입구의 차량 2대, 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의 차량 5대가 크게 부서졌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대리운전기사를 불러 아파트 근처에 내렸지만 약 200m 떨어진 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으로 차를 몰다 사고를 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구간은 폭이 좁은 오르막인 데다 굽은 편이라 대리운전기사들이 운전을 꺼리는 곳 이라며 음주 상태로는 제대로 운전하기 어려웠을 것 이라고 설명했다.
10일 부산연제경찰서는 음주 상태로 집앞에서 운전을 하던 40대 남성이 차량 7대를 부시는 사고를 냈다고 전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송인헌 괴산군수 국토부 찾아 ‘오창~괴산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조속 추진 건의...
프레스뉴스 / 26.01.19

경제일반
지역건설 힘 모은 전북... 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박강수 마포구청장, 교통 안전부터 ‘제1호 할카페’ 현장 직접 살펴
프레스뉴스 / 26.01.19

스포츠
강원특별자치도, 동계올림픽 출전 도 선수단 출정식 개최… 국가대표의 약 30%가 ...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한파에도 빈틈없이… 광진구, 쉼터·시설 사전 점검으로 겨울 안전 총력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