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상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 있어
(이슈타임)권이상 기자=30일(내일)인 목요일 날씨는 전국에 구름이 많고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제주도는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 흐리고 가끔 비(강수확률 60%)가 오다가 아침에 그치겠다. 아침까지 서쪽 지방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예상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을 포함한 전국 내륙에서 5~3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2도로 예보됐다. 서울 경기도 강원도 영서는 전날보다 조금 낮겠다. 기상청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서해안과 남해안,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고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 2m로 일겠다. 남해상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내일인 30일은 무더위가 지속 되겠지만, 곳곳에서 소나기가 오겠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권이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김동연 지사, “재난에는 과잉대응” 지시, 강추위 앞두고 철저 대비 당부
강보선 / 26.01.19

사회
서울시, '가로수 트리맵'으로 우리동네 가로수 확인! 가로수 체계적...
프레스뉴스 / 26.01.19

국회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 ‘북서울자이폴라리스 아파트 경로당 개소식’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9

문화
서울시, 걷고 먹고 재면 최대 1만 포인트…'건강 5대장 챌린지' ...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명절 앞두고 든든하네요" 괴산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첫날 &...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