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실종 신고됐던 20대 베트남계 프랑스 여성 추정
(이슈타임)이갑수 기자=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외국인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17일 소방 관계자는 이날 오후 1시께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9 망루 앞 10m 해상에서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여성 시신이 파도에 휩쓸려 오는 것이 발견돼 119 수상구조대가 수습했다고 ㅂ락혔다. 발견된 시신은 속옷 차림이었고, 부패 정도로 미루어 보아 숨진지 사흘 가량 지난 것으로 추정된다. 해경은 이 여성이 지난 15일 실종 신고된 27세의 베트남계 프랑스인 J씨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J씨는 일행과 함께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하다 실종됐고, J씨가 바다에서 나온 줄 알고 있던 일행들이 그가 사라진 것을 뒤늦게 발견해 신고한 바 있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외국인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사진=TV 조선 뉴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국세청, 국내세금 피해 해외에 둔 재산, 이제는 숨길 데가 없다. 해외에 신탁한 ...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