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기온 18~22도·낮 최고기온 22~29도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일요일인 11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일부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전국이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대기 불안정으로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울러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오후 사이에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측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9도로 일교차가 커 감기에 주의해야 한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분포를 보이겠으나, 동해안 지역으로는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낮은 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일 전망이다. ·
11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일부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리겠다.[사진=YT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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