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산소에 성묘를 하러 갔다 변 당해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추석 명절을 맞아 성묘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말벌에 쏘이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3시6분쯤 강원 삼척시 미로면 삼거리 야산에서 벌초작업을 하던 A씨(63)가 말벌에 쏘여 숨졌다. A씨는 추석을 앞두고 남편 산소에 성묘를 하러 갔다가 머리에 수차례 쏘이는 사고를 당한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국립공원관리단은 말벌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서는 검은색 옷을 피하라고 주의했다. 실험 결과 말벌은 머리카락등 검은색 털이 있는 곳을 집중 공격하는 성향을 보였다.
강원 삼척서 남편의 산소에 성묘를 하던 60대 여성이 말벌에 쏘여 숨졌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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