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남자친구가 쓴 공중전화 위치 추적해 신병 확보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최근 대전에서 실종됐던 여대생 박예지양과 남자친구가 전남 여수에서 발견됐다. 22일 대전서부경찰서는 지난 12일 집을 나간 박양이 함께 사라진 것으로 추정됐더 ㄴ남자친구와 함께 전남 여수에서 무사히 발견됐다고 밝혔다. 앞서 박양의 남자친구는 이날 오전 자신의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박양과 함께 있다, 곧 경찰서로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경찰은 박양의 남자친구가 전화를 건 공중전화의 위치를 추적해 두 사람의 신병을 확보했다. 경찰 관계자는 "두 사람 모두 신변에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신병을 확보한 뒤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이동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앞서 박양은 지난 12일 대전 서구 도안동의 자신의 아파트를 나선 뒤 11일째 연락이 두절됐다.
최근 대전에서 실종된 여대생이 남자친구와 함께 전남 여수에서 발견됐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국세청, 국내세금 피해 해외에 둔 재산, 이제는 숨길 데가 없다. 해외에 신탁한 ...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남양주보건소, IC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1기 참여자 모...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