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자신이 세웠던 대회 신기록 경신
(이슈타임)이지혜 기자=국가대표 수영 선수 박태환이 전국체전 남자 자유형 200m과 자유형 400m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며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인천 대표로 제97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일반부에 출전한 박태환은 11일 자유형 400m에서 3분43초68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세번째 조로 경기에 나선 박태환은 다른 선수들을 여유있게 따돌리며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박태환의 이번 기록은 리우 올림픽 예선 때보다 1.95초 빠른 것으로, 만약 올림픽에서 이 기록을 냈다면 그는 전체 4위에 오를 수 있었다. 또한 박태환이 이날 세운 기록은 전국체전 기록 3분46초71을 앞선 대회신기록이기도 하다. 종전 전국체전 기록 역시 박태환이 2013년 대회에서 세운 것이었다. 한편 박태환은 이날 오후 400m 계영에도 출전해 대회 3관왕에 도전한다.
박태환이 전국체전 자유형 200m와 4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사진=연합뉴스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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