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기온은 9∼14도로 전날보다 조금 올라
(이슈타임)권이상 기자=2일은 수요일은 영하 7도의 매우 추운 날씨가 예보됐다. 특히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전망이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이 영하 2도까지 내려가는 가운데 전국이 영하 7도∼영상 5도 수준으로 전날보다 낮을 전망이다. 새벽과 아침 사이에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져 산간과 일부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언다. 농작물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낮 최고 기온은 9∼14도로 전날보다 조금 오다. 이날까지 평년보다 기온이 낮겠으나, 3일 낮부터 기온이 올라 4일에는 평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2일 밤∼3일 새벽 사이에 비 또는 눈이 내려 얼 가능성이 있다. 당분간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하므로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경기 서해안은 밤부터 차차 흐려지다가 비(강수확률 60∼70%)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3.0m로 인다.
2일인 수요일은 올 겨울 가장 추 운 날씨를 보이겠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권이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한국수자원공사 재생에너지본부장, 상주시 수열에너지 사업 현장 방문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한국도자재단, 창작부터 사업화까지 잇는 공예문화산업 정책 본격 추진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기획]돌봄부터 진로까지…고양시, 학생 성장 맞춤형 '고양 EDU-로드맵&...
프레스뉴스 / 26.01.19

경남
거창 가조면, 산불 예방 활동 전개... ‘제로화’ 총력
박영철 / 26.01.19

연예
[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프레스뉴스 / 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