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주급 36만5000파운드에 재계약 합의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세계 최정상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을 연장했다. 7일 레알 마드리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호날두와 재계약을 맺는 데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1년 6월까지"라며 호날두와의 재계약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재계약으로 호날두는 36살까지 레알에서 뛰게 됐다. 특히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이번 재계약에서 호날두의 주급은 36만5000파운드(약 5억1941만원)이다. 이는 앞서 재계약을 맺은 가레스 베일의 35만파운드(약 4억9807만원)를 넘어서는 역대 최고 주급이다. 호날두는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과 레알 마드리드, UEFA 챔피언스 리그, 유로컵에서의 역대 최다 득점자이자 현역 선수로는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인 역사상 최고의 축구 선수 중 한 명이다. 세계적인 명문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며 발롱도르를 수상한 후 당시 사상 최고 이적료인 9400만 유로(약 1190억4066만원)로 레알 마드리드에 이적한 호날두는 리오넬 메시와 함께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로 꼽히고 있다. 최근에는 부진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여 이적설이 돌기도 했지만, 이번 재계약을 통해 그는 여전히 높은 가치를 증명해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와 2021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사진=Go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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