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촛불시위 중 폭행혐의로 조사후 귀가
(이슈타임)박상진 기자=보수성향 단체인 '엄마부대' 대표 주옥순씨가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촛불시위에 참석한 고등학생의 뺨을 때려 처벌 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5일 다음 아고라에는 '여고생 폭행한 엄마부대 주옥순 강력한 처벌 요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서명운동이 게재됐다. 서명 게시자는 2017년 1월 31일까지 5만명 서명을 목표로 서명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7일 오후 3시쯤)기준으로 3776명이 서명에 동참했다. 당시 폭행당한 고등학생은 광화문 인근 교보생명 빌딩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 시위중 주옥순 대표가 다가와 사진을 찍었고 이어 '어머니, 아버지 안계시니?'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고등학생은 '(주대표가 들고있던) 피켓을 낚아채자마자 뺨을 맞았다'며 '피켓으로 맞은게 아니라 손에 맞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 대표는 폭행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지만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으며 조사후 귀가 조치 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일 다음 아고라에는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를 처벌해 달라는 청원이 진행되고 있다.[사진=다음 아고라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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