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마르카' 선정 프리메라리가 최우수 선수에게 주는 상
(이슈타임)박상진 기자=세계 최고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상을 수상했다. 지난 7일(현지시간) 호날두의 소속 구단 레알 마드리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까지 연장 계약을 체결한 호날두가 스페인 언론 '마르카'에서 수여하는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상은 스페인 언론 '마르카'가 꼽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우수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호날두는 2015-2016시즌 프리메라리그에서 35골 1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것을 인정받아 메시, 수아레스 등을 제치고 이 상을 받게 됐다. 특히 그는 2011-2012 시즌을 시작으로 3년 연속 이 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이 4번째 수상이다. 호날두는 '2015-16 시즌은 챔피언스리그와 유로2016 등 많은 감정으로 가득 찼다. 오늘은 굉장히 특별한 날이다. 재계약을 체결했고, 마르카에서 상을 받았다. 더 이상 어떤 것을 요구할 수 있을까? 굉장히 행복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프리메라리가는 굉장히 치열한 곳이다. 하지만 단거리 경주가 아니다. 마라톤이다. 계속해서 경쟁을 이어가야 하고, 우리는 항상 그래왔다. 굉장한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 신은 항상 가장 많은 노력을 하는 사람을 돕는다'며 덧붙였다. 한편 호날두는 이날 레알 마드리드와 역대 최고 주급인 36만5000파운드(약 5억1941만원)으로 2021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해 화제가 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상'을 수상했다.[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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