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가 버린 음료수병 수거해 지문감식
(이슈타임)황태영 기자=상가에 침입해 절도를 저지르려다 도주한 30대 남성이 범행전 마신 음료수에 지문을 남겨 덜미가 붙잡혔다. 9일 부산 중부경찰서는 주거침입 절도미수 혐의로 박모(3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밖씨는 지난 9월 13일 오전 8시20분쯤 부산 중구의 한 상가 3층에 침입해 옷을 뒤지다가 인기척에 놀란 집주인이 잠에서 깨자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TV를 분석하다가 박씨가 범행 전 음료수를 마신 뒤 병을 버린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폐쇄회로TV 주변 수색에 나서 박씨가 버린 음료수병을 수거했고, 지문 감식 결과 박씨의 신원을 확인해 붙잡았다.
범행전 마신 음료수병에 남은 지문 때문에 30대 남성이 덜미가 붙잡혔다.[사진=부산중부경찰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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