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선임·소환 일정 조율 등 귀국 준비
(이슈타임)이갑수 기자=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국내 귀국해 조사를 받겠다는 입장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KBS는 정씨가 최근 변호사를 선임하고 검찰과 소환 일정을 조율하는 등 국내 귀국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어머니인 최씨를 변호하고 있는 이경재 변호사를 자신의 변호인으로 선임했다. 다만 정씨는 검찰이 소환할 경우에만 귀국해 조사에 응할 것이라고 이 변호사는 전했다. 한편 검찰은 정씨가 삼성으로부터 35억원의 특혜 지원을 받은 것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또한 정씨는 5억 원 상당의 독일 주택 매입한 경위와 승마 국가대표 선발 경위 등에 대한 의혹도 받고 있다. 아울러 그의 이화여대 부정입학과 학사관리 특혜에 관한 의혹에 대해서는 교육부가 특별 감사를 벌이고 있다.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검찰 조사를 위해 국내 귀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사진=SBS 뉴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남양주보건소, IC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1기 참여자 모...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