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진위 밝혀지지 않은 상태서 마구잡이 선동 하고 있다" 주장
(이슈타임)전석진 기자=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5차 촛불집회가 열린 가운데 보수단체들도 이에 맞서 집회를 열었다. 26일 오후 3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이하 국민운동)'은 서울역 광장에서 '제3차 대통령 하야반대 및 안보지키기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경찰 추산 6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집회는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연합회,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 엄마부대봉사단, 신의 한수, 자유청년연합 등의 단체가 함께했다. 이들은 집회에 앞서 '검찰과 새누리당의 맹성(猛省)을 촉구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맹성이란 매우 깊이 반성한다는 의미로, 주최측은 '특히 검찰의 불공정성과 함께 사건의 진위도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언론이 마구잡이 선동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안보를 지키고 통일 실현을 위해 정권 재창출에 매진해야 할' 새누리당 친박과 비박 양측의 맹성(猛省)을 촉구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법대로 하자', '이정현 파이팅'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박 대통령 하야 반대를 주장했다. 아울러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이하 박사모) 중앙지도부는 오후 1시부터 중구 서문시장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 반대 집회를 열었다. '
보수단체들이 '촛불집회'에 맞서 '맞불집회'를 열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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