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음주사고 내 면허취소 처분 받아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유명 프로야구선수가 대리기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새벽 서울 동작경찰서는 프로야구선수 J모(26)씨가 대리기사 A씨를 운전하는 차안에서 성추행했다는 신고를 받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J씨는 우완 정통파 투수로 지난 2008년 프로야구 구단에 입단해 앞서 지난 6월 음주사고를 내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다. J씨는 현재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J씨의 강제추행 혐의가 인정되면 입건할 방침이다.
유명 프로야구 선수가 대리운전기사를 성추행해 경찰에 붙잡혔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국세청, 국내세금 피해 해외에 둔 재산, 이제는 숨길 데가 없다. 해외에 신탁한 ...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