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발롱도르'와 별도로 시상 진행
(이슈타임)황태영 기자=국제축구연맹(FIFA)의 '베스트 플레이어상' 후보로 호날두와 메시, 그리즈만이 선정됐다. 2일(현지시간) FIFA는 올해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베스트 플레이어상' 후보를 이같이 발표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레알 마드리드)는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에서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거뒀고, 2016 유럽선수권대회(유로 2016)에서 고국 포르투갈의 사상 첫우승을 견인하면서 가장 유력한 수상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라이벌인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바르셀로나)는 소속팀 바르셀로나의 2015-2016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이끌었다. 아울러 앙투안 그리즈만(프랑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유로 2016에서 득점왕을 차지했고 팀의 준우승에 일조했다. 소속팀 아틀레티코에서도 리그 22골을 터트려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을 돕기도 했다. 한편 FIFA는 '올해의 선수상'과 '발롱도르'를 통합해 2010년부터 'FIFA 발롱도르'를 시상해왔다. 하지만 양측의 계약 만료에 따라 올해부터는 별도로 시상을 진행한다. 이번 '베스트 플레이어상'은 2017년 1월 초 발표된다.
FIFA가 '베스트 플레이어상' 후보를 공개했다.[사진=F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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