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물 부어 고양이 발에서 얼음 떼어내
(이슈타임)박상진 기자=강물에 네 발이 모두 얼어붙은 고양이가 극적으로 구조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는 러시아 영하 35도의 혹한속에서 꽁꽁 언 강물 위에 발이 붙은 채 추위에 떨고 있는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고양이를 우연히 발견한 한 여성은 통 안에 따뜻한 물을 받아와 고양이 발 위로 붓기 시작했다. 여러번의 시도 끝에 고양이의 네 발을 모두 얼음에서 떼낸뒤 따뜻한 담요로 몸을 덮어 끌어 안아줬다. 구조자는 수의사를 불러 고양이에게 염증약을 투여하고 건강상태를 확인했다. 현재 구조된 고양이는 일반 가정집으로 입양돼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물에 네 발이 붙어 추위에 떨던 고양이가 극적으로 구조됐다.[사진=유투브 영상 캡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병오년 새해 시민 삶의 질 높이는 7대 정책 변화 제시
장현준 / 26.01.17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