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가 납득할 만한 재계약 조건 제시 않는다면 중국 오퍼 고려할 것"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중국 이적 가능성을 내비쳤다. 22일(현지시간) 스페인 현지 TV 채널 LA1의 방송 프로그램 에스투디오 에스타디오는 메시가 지인에게 중국행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시는 친밀한 지인에게 "중국에서 오는 거대한 오퍼 중 하나를 수락할 수도 있다"라고 털어놓았다. 메시가 중국행을 염두에 두고 있는 이유는 바르사의 재계약 조건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은 "怜?납득할 만한 조건을 제시하지 않는다면 메시는 중국 오퍼를 생각해 볼 거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중국 슈퍼리그의 허베이 종지는 메시에게 5년 동안 무려 5억 유로(약 6279억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맞서 바르사의 호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회장도 메시에게 세계 최고의 연봉을 지급하겠다고 선언한 상태다. 이 때문에 과연 메시가 바르셀로나에 남을지, 중국으로 이적할지에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리오넬 메시가 중국 이적 가능성을 내비쳤다.[사진=Metro]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부여군,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 위해 가금농장 방역관리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은군, 산불 '제로' 700일 눈앞… 최재형 군수 현장서 산불 예...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파주시, 2026년 상반기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부산시, 제조업 인공 지능 대전환 본격화… 매뉴콘 핵심 어젠다 공유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인천시, 올해도 희망인천 소상공인 특례보증 1단계 1,000억 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인플루엔자 B형 검출 급증’ 관련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안산시, 재건축연합회와 간담회 열고 정비사업 활성화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