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측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항소 입장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정부까지 개입한 조직적 도핑 스캔들로 논란이 되고 있는 러시아의 스켈레톤 선수들이 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30일(현지시간) AP통신은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SBF)이 도핑 혐의에 휩싸인 선수 4명에 잠정적으로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ISBF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도핑 의혹이 불거진 선수들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자 자체 조사를 통해 이같은 징계를 내렸다.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은 선수는 소치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인 알렉산드르 트레티야코프를 비롯해 여자 스켈레톤 선수 올가 포티리치나, 마리아 올로바, 엘레나 니키티나 등으로 알려졌다. 한편 러시아는 ISBF의 결정에 강한 반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러시아 봅슬레이연맹 알렉산드르 주브코프 회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항소할 뜻을 내비쳤다.
도핑 스캔들에 휩싸인 러시아 스켈레톤 선수들이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사진=TASS]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부여군,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 위해 가금농장 방역관리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부산시, 제조업 인공 지능 대전환 본격화… 매뉴콘 핵심 어젠다 공유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은군, 산불 '제로' 700일 눈앞… 최재형 군수 현장서 산불 예...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파주시, 2026년 상반기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인플루엔자 B형 검출 급증’ 관련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안산시, 재건축연합회와 간담회 열고 정비사업 활성화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령시, 공공요금 인상 앞두고 신중한 발걸음... 소비자정책실무위원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