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골 넣은 종전 최다 기록 보유자 라울 제치고 현재까지 381골 득점
(이슈타임)박상진 기자=발롱도르를 비롯한 온갖 상을 휩쓸며 2016년을 최고의 한해로 만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17년에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다. 1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 "호날두가 레알에서 통산 381골을 넣었고, 경기 당 1.08골을 넣었다"면서 "올해 안으로 충분히 400호골을 달성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라울 곤잘레스가 세웠던 종전 최다골인 323골을 가볍게 제치고 현재 레알 마드리드 개인 최다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만약 호날두가 400골을 돌파한다면 그는 레알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된다. 이미 그는 올 시즌 리그에서 11경기 10골을 넣었고, 컵 대회를 포함하면 19경기 16골을 기록하는 등 높은 득점력을 보이고 있어 부상과 컨디션 난조, 징계 등의 변수만 없다면 400골 돌파는 무난히 달성할 수 있는 상황이다. 호날두는 한국시간으로 오는 5일 오전 5시 15분에 열리는 세비야와의 2016/2017 코파 델 레이 16강 1차전에 출전하며 대망의 400골 도전을 시작한다. 한편 한 팀에서 400골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이미 여러명 존재한다. 축구 황제 펠레는 산토스에서 647골을 넣어 최다 득점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에우제비우(벤피카, 473골), 게르트 뮐러(542골, 바이에른 뮌헨) 등이 400골 이상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호날두의 라이벌 리오넬 메시도 바르셀로나에서 475골을 기록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400골 돌파에 도전한다.[사진=Go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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