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 당시 코에 우유 흘러나온 흔적 있어
(이슈타임)전석진 기자=어린이집에서 우유를 먹고 잠을 자던 8개월난 영아가 숨지는 일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창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4시 50분쯤 창녕군의 한 어린이집에서 잠을 자던 생후 8개월 된 A양이 숨져 있는 것을 원장이 발견, 119에 신고했다. A양은 발견 당시 코에 우유가 흘러나온 흔적이 있었다. 어린이집 한 관계자는 "우유를 먹이고 나서 재웠는데 나중에 보니 몸이 축 늘어져 있어 신고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A양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은 보육교사 과실이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5일 창녕경찰서는 8개월 아기가 어린이집에서 숨져 수사에 나섰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오늘 날씨] 전국 흐리고 중부 중심 눈·비...오후부터 기온 '뚝'...
강보선 / 26.01.19

문화
'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콘셉트를 담아 1월 20일부...
프레스뉴스 / 26.01.18

연예
[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서울시, 전기차 2만 2,526대 보급…신차 등록대수의 10%를 전기차로
프레스뉴스 / 26.01.18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2026 강원인 한마음 신년음악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울산 남구 청년정책협의체, 2026년도 첫 전체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8

경제일반
경기도, 전세사기 피해 예방 위한 민·관 합동점검…부동산 불법행위 53건 적발
프레스뉴스 / 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