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2위, 맨유 6위 전망
(이슈타임)김대일 기자=영국의 슈퍼컴퓨터가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 우승팀으로 첼시를 예측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영국 매체 BBC는 살포드 대학의 슈퍼 컴퓨터 'SAM'(Sports Analytics Machine)이 이러한 분석 결과를 내놨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SAM은 첼시가 4강에 진출할 확률이 97.6%라고 예측했다. 또한 SAM은 첼시가 64%의 확률로 우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실제로 올 시즌 첼시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지휘 아래 단단한 수비와 빠른 역습 등 뛰어난 경기력을 보이며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원정에서 패하기 전까지 리그 13연승을 달리기도 했다. SAM은 첼시에 이은 리그 2위로 손흥민이 활동 중인 토트넘 홋스퍼를 꼽았다. SAM의 예측에 따르면 토트넘은 38경기 동안 승점 78점을 획득할 전망이다. 토트넘 또한 지난해 맨유전 패배 이후 컵 대회 포함 6연승을 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반면 부활에 성공한 맨유의 최종 순위는 6위로 예측됐다. SAM은 맨유의 4강 진출 확률을 20.4%로 분석했다. 한편 SAM이 예측한 2016/2017시즌 EPL 최종 순위는 ▲첼시(1위) ▲토트넘(2위) ▲리버풀(3위) ▲맨체스터 시티(4위) ▲아스날(5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순이다.
영국의 슈퍼컴퓨터가 첼시의 올시즌 EPL 우승을 예측했다.[사진=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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