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공간 필요하며 접촉 피해 달라는 의미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자신만의 영역이 필요한 강아지에게 노란 리본을 달아주는 '더 옐로우 독 프로젝트'(The Yello Dog Project)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해외에서는 건강문제나 학대로 인한 기억으로 두려움이 많아 타인과 접촉을 피해야 하는 강아지 목에 노란 리본을 표시해주는 '더 옐로우 독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한 강아지들에게 접촉을 피해 달라는 사실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현재 세계 47개국에서 '더 옐로우 독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SNS 등을 통해 프로젝트가 확산 중이다. 아직 국내에선 시행하고 있진 않지만 동물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캠페인 소식에 누리꾼들은 '한국에서도 이런 프로젝트를 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세계 47개국에서 강아지의 영역을 보호해 달라는 '더 옐로우 독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사진=Care2.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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