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연봉 뛰어넘는 역대 최고급 대형 계약 전망
(이슈타임)박상진 기자=스페인의 명문 축구 클럽 FC 바르셀로나가 팀의 대표 선수 리오넬 메시와의 재계약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24일(현지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바르셀로나의 스포츠 이사인 로베르토 페르난데스가 현지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메시와 계약 연장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르사는 메시와의 계약 협상을 위해 주제프 마리아 바르토메우 회장이 직접 메시의 아버지를 만나 협상안을 제시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새로운 계약안은 2022년까지 잔류를 연장하는 내용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 계약은 기존 연봉 1900만 파운드(약 278억원를 훨씬 상회하는 역대 최고급 초대형 계약이 될 가능성이 크다. 한편 메시와 바르사의 2018년 계약 만료가 다가오면서 중국 슈퍼리그와 잉글랜드 피리미어리그 등 다양한 구단의 이적설이 제기돼왔다. 하지만 바르사는 메시를 잡아두기 위해 발 빠르게 계약 연장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바르사와의 재계약이 성사될 경우 메시는 35세까지 팀에 남게 된다.
FC 바르셀로나가 메시와의 재계약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사진=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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