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험으로 블레이즈가 좋은 교훈을 얻었길 바란다"
(이슈타임)황태영 기자=한 반려견이 타이어 휠에 머리가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몬태나 주 뷰트에서 타이어 휠에 머리가 낀 개가 구조 된 사연이 ABC뉴스 등 외신들을 통해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뷰트-실버 보우 소방서에 강아지를 구해달라는 신고 전화가 걸려왔다. 출동한 현장에는 생후 8개월된 반려견 블레이즈가 타이어 휠에 머리가 끼어 꼼짝을 못하고 있었다. 보호자는 블레이즈를 밖에 풀어놓은 뒤 외출 후 돌아와보니 타이어에 끼어있었다고 말했다. 소방관들은 블레이즈를 구하기 위해 타이어 휠 사이에 코코넛 오일을 바르고 몸을 잡아 당겨 구조에 성공했다. 블레이즈는 끼어있던 목 부분이 부어오른 것 외에 건강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서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블레이즈가 힘들었을 텐데 침착하게 고통을 견뎠다"고 칭찬하면서도 "이번 경험으로 블레이즈가 좋은 교훈을 얻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타이어 휠에 머리가 낀 강아지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The dodo]
소방서측은 이번 기회에 개 블레이즈가 많은 것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사진=The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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